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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 2016년 창의위험예지훈련 자체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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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0/10 [14:25]

강북소방서, 2016년 창의위험예지훈련 자체경연대회 개최

김영식 객원기자 | 입력 : 2016/10/10 [14:25]
▲ 삼각산119안전센터 팀이 위험예지훈련을 하고 있다.     ©김영식 객원기자

 

강북소방서(서장 박세식)는 10일 오전 4층 대강당에서 안전사고 잠재요인 파악과 제거를 위한 ‘2016년 창의위험예지훈련 자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체대회에서 우승한 1위 팀은 오는 24일부터 3일간 광나루 시민안전체험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 ‘2016 창의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에 강북소방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위험예지훈련은 복잡한 현장 또는 다양한 재난활동 현장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의 경험(Know-how)을 공유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문화를 정착시키는 현장 인지도(감수성) 향상 훈련을 말한다.

  

이날 심사를 맡은 조성복 소방행정과장은 “이런 훈련을 통해 화재 현장의 불안전한 요소에 관한 정보를 사전 확보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현장 안전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객원기자 gabin@seoul.go.kr

강북소방서 홍보담당 소방장 김영식입니다.
소방홍보를 통한 예방, 재난전파로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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