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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1인 지역대 14개소 내년까지 인력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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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6/10/13 [15:46]

강원소방, 1인 지역대 14개소 내년까지 인력 증원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6/10/13 [15:46]

[FPN 김혜경 기자] =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2017년 말까지 1인 지역대에 소방공무원을 추가 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원소방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까지 도내 1인 지역대를 모두 2인 근무체계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관할 면적이 가장 넓은 인제 서화 119지역대에는 10월 말까지 3명을 추가 배치해 일일 2명이 근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임용시험에 합격한 예비 소방공무원은 12월 말 교육 수료 후 119지역대 동해 삼화, 홍천 북방, 횡성 강림, 영월 쌍용, 평창 미탄, 철원 자등 등 6개소에 배치된다. 강원소방은 이들 지역대에 각 3명씩 총 18명을 보강할 방침이다.

 

또 2017년에는 119지역대 양구 남면, 강릉 정동진, 삼척 노곡, 홍천 동면, 횡성 갑천, 영월 한반도, 정선 여량 등 7개소에 21명을 증원해 도내 안전 취역지역에 대한 소방안전 대응태세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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