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령소방서 청사 준공식, 더 나은 소방서비스 기대

광고
장유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0/26 [15:36]

의령소방서 청사 준공식, 더 나은 소방서비스 기대

장유미 객원기자 | 입력 : 2016/10/26 [15:36]

 

의령소방서(서장 오경탁)는 26일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오영호 의령군수, 경상남도의회 이종섭 도의원을 비롯한 내ㆍ외빈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신청사는 6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519㎡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축 면적 2,986㎡의 규모로 건립됐으며 민원인 전용주차장, 엘리베이터, 현장 대원들을 위한 체력단련실, PTSD심신안정실, 회의ㆍ교육을 위한 대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착공에 들어가 1년여 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준공된 의령소방서 신청사는 지난달 23일부터 내부시스템과 민원업무 전반의 사항을 이전해 각종 업무처리를 시행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홍준표 도지사는 치사에서 “의령 군민의 숙원사업인 의령소방서의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소방공무원이 돼줄 것”을 당부했다.

  

오경탁 서장은 “군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령소방서 대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유미 객원기자 ymjang80@korea.kr

고성소방서 예방안전과 ☎670-9244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