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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수능시험 수험생 이송 119사전예약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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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1/16 [10:32]

강진소방서, 수능시험 수험생 이송 119사전예약제 마련

박준일 객원기자 | 입력 : 2016/11/16 [10:32]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오는 17일 치러지는 2017년 대입 수학능력시험일 병원에 입원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 그리고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을 위해 수험생 긴급이송 작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긴급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구급차, 순찰차, 행정차 등의 차량을 동원해 수험생 이송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시험당일 오전 7시부터 운영해 수험생 이송 현황을 파악, 관리해 혹시 모를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 시험 응시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도 119에 신고하면 응급처치와 긴급이송을 제공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험 당일 수험생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출동차량의 사이렌과 경적사용이 자제되는 만큼 소방차가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지나가더라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도민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준일 객원기자 pji7090@korea.kr

강진소방서 방호구조과 소방교 박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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