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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주택 단독형감지기로 화재 확산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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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1/28 [14:14]

의령소방서, 주택 단독형감지기로 화재 확산 막아

장유미 객원기자 | 입력 : 2016/11/28 [14:14]

 

의령소방서(서장 오경탁)는 지난 25일 오후 3시 17분경 의령군 대의면 한식 기와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집주인이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리를 듣고 신고해 화재 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집에 거주하는 공모(남, 73)씨가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자리를 비운 사이 아궁이 불씨가 인근 건초 등에 옮겨 붙은 화재로 집전체로 연소 확대됐고 더 지체됐다면 이웃집으로 번질 우려가 컸으나 다행히 이웃주민이 단독형 감지기의 울림을 듣고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오경탁 서장은 “만약 화재 사실을 조기에 인지하지 못했다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으로 특히 겨울철에 화재 발생률이 현저히 증가하는 만큼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강화해 피해가 저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유미 객원기자 ymjang80@korea.kr

고성소방서 예방안전과 ☎670-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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