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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지난 6일 오후 양주시 조양중학교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을 운영했다.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은 소방관 직업소개와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올해 10회 206명이 참가했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소방관 직업소개 및 진로탐색 ▲소방관의 보람 ▲방화복 입어보기 및 방수체험 등을 했다.
조양중학교 김민서 학생(14)은 “소방관이 국민들을 위해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는지 몰랐다. 특히 여성도 소방관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이제부터소방관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방서 교육담당자는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고 진로 선택에 있어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오태식 객원기자 ods21@gg.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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