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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전통시장 야간 불시출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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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2/09 [10:58]

통영소방서, 전통시장 야간 불시출동훈련

주세정 객원기자 | 입력 : 2016/12/09 [10:58]

 

지난 30일 오전 2시경 대구 서문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800여 개가 넘는 점포가 불 탔으며 피해규모는 1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대구 소상공인진흥센터)되고 있다.

 

이에 통영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야간 취약시간대 화재예방과 초기대응을 위한 관내 전통시장 야간 합동소방훈련을 지난 5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5일 북신시장을 시작으로 6일 중앙시장, 7일 서호시장에서 실시된 이번 야간 합동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가 예상되는 관내 전통시장 3개소에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심야시간대 불시 화재출동 지령 부여를 시작으로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기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인명대피 등 자율방재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또 시장 내 출동로 확보와 화재발생 지점에 따른 차량 부서위치 선정, 출동 분대별 역할과 현장 활동 등 훈련 종료 후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점포가 밀집된 시장은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불법 주ㆍ정차 행위를 자제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세정 객원기자 2001619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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