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통해 철저한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대책은 부평구 관내 70여 개소의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한 소방특별조사 실시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안전관리 지도 ▲용접 및 용단작업 화재예방 대책 ▲관서장 현장예찰활동 ▲겨울철 소방안전 특수시책 추진 등 집중 안전관리를 통해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방지에 주력하고자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철저한 예방대책과 현장점검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준 객원기자 woorimodu@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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