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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지난 14일 다수인이 밀집되는 대평시장에 1점포 1소화기를 설치하고공용소화기함 28개소에 소화기 표지판 부착과 소방차량 길 터주기 등 화재예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초기 누구나 손 쉽게 접근하고 사용이 용이토록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 ‘소방 출동로는 생명로’슬로건을 내세워 대평시장 주변 상습 차량정체와 소방차 진입곤란 구간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 골든타임 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임동권 서장은 “지난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같은 대형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보이는 소화기를 누구든지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니 평소 관심을 갖고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훈 객원기자 alwaysblue7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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