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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제6대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ㆍ취임식 행사

원진연 전임대장에 이어 이선규 신임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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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2/15 [17:41]

양천소방서, 제6대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ㆍ취임식 행사

원진연 전임대장에 이어 이선규 신임대장 취임

박승신 객원기자 | 입력 : 2016/12/15 [17:41]
▲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승신 객원기자


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15일 오후 3층 강당에서 제6대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ㆍ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태, 황희 국회의원과, 김희걸, 문영민 서울시의회 의원, 전희수 양천구의회 의장, 박근주 서울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330여 명이 참석했다.

 

▲ 김용준 서장이 원진연 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박승신 객원기자

 

또 김용준 서장은 원진연 전임대장에게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각종 재난과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코자 공로패를 수여했다. 

 

지난 6년 간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원진연 대장은 이임사를 통해 “안전한 양천구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의용봉공의 정신으로 봉사하는 의용소방대가 큰 힘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임명장을 받은 이선규 신임대장과 김용준 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신 객원기자

 
이어 이선규 신임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은 취임사에서 “전임대장의 업적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믿음 주는 양천소방서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용준 서장은 “화재, 재난, 봉사활동 등 그 어느 때보다 의용소방대원 역할이 다양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신임대장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승신 객원기자 coolpoloww@seoul.go.kr

양천소방서 홍보담당 박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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