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17년 2월 24일까지 순천청암대학교 응급구조과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현장응급처치능력 향상을 위한 119구급차량 동승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에서 응급구조과 학생들은 현장출동 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응급환자에 대한 처치와 응대 요령 등 각종 응급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 향상과 전문 응급의료종사자 양성에 필요한 기술들을 습득하게 된다.
순천청암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들은 동승실습에 앞서 소방서에서 안전사고방지와 소방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교육을 받았고 이후 안전센터에 배치돼 구급대원과 함께 구급차량에 탑승해 예비 구급대원으로서 현장출동을 하며 실질적인 현장체험을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실습이 응급구조과 학생들에게 응급처치 능력의 배양과 현장 활동을 통한 경험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구급대원이나 소방관으로서 입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천소방서 왕조119안전센터 정형태
750-0931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