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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소방관경기대회 역대 최고 기록

2010년 대구 대회 홍보에도 적극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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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8/09/05 [14:30]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역대 최고 기록

2010년 대구 대회 홍보에도 적극 힘써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8/09/05 [14:30]
영국 리버풀에서 지난 23일부터 이달 4일까지 13일간 열렸던 제10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이 금 13, 은 19, 동 15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소방방재청(청장 최성룡)은 지난 4일 제10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참가선수단 귀국 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선수단 78명이 74개 중 20개 종목에 참가해 풀코스마라톤(서울 권종오 소방경), 테니스복식(경북 석승협 소방장, 남상춘 소방교), 유도(경북 김대위 소방위), 레슬링(울산 강희수 소방령, 부산 박호덕 소방장, 경남 박정철 소방장, 경남 이상억 소방장, 경북 김대희 소방위), 복싱(울산 강중석 소방위), 태권도(경기 김무광 소방사), 크로스컨트리(서울 권종오 소방교)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약 40개국 3천여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은 경기 참여뿐 아니라 2010년에 개최될 대구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차기개최국의 밤’ 행사와 한국문화행사 등을 진행하고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적극적으로 대회 알리기에 힘썼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2010년 대구 대회를 위해 영국리버풀 대회 벤치마킹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경기종목을 선정과 진행요령 등을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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