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서장 김기석)는 3일 사회취약계층 35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대상처를 방문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주택 안전점검 ▲화재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119신고방법 등 교육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화재 예방과 봉사활동 등 생활안전을 위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경 객원기자 xorud601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