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23일 장군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69가구를 방문해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한솔119안전센터와 장군면 의용소방대 50여 명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택화재예방 점검표 신규 작성 ▲주택용 소방시설 작동여부 확인 ▲보일러ㆍ가스 등 난방기구 안전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김범진 한솔119안전센터장은 “독거노인의 경우 겨울철 주거환경이 취약하기 때문에 화재발생 우려가 높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방문점검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객원기자 alwaysblue7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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