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소방서(서장 심재강)는 24일 오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5명이 본서에서 관내 독거중증장애인 대상 설맞이 떡국 떡과 만두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관내 독거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정성을 담은 떡국 떡과 만두 나눔 행사를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코자 마련됐다.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평소 생업에 종사하면서 각종 재난 발생 시 소방력을 보조해주는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양승현 의용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은평 의용소방대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훈 객원기자 hoonipop@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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