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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소화기로 지킨 음식점

주방 덕트화재 직원이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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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23 [11:37]

조치원소방서, 소화기로 지킨 음식점

주방 덕트화재 직원이 초기 진화

양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7/02/23 [11:37]
▲ 음식점 주방 덕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직원이 소화기로 진화했다.     © 양은정 객원기자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는 지난 21일 오후 8시 56분경 조치원읍 침산리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직원이 기초소방시설(소화기)을 활용해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음식점 직원 이모(남, 25)씨의 따르면 직화구이 요리 중 주방후드 덕트에 불꽃이 보여 비치된 소화기로 진화했다고 한다.

 

현장조사 한 바 주방 덕트 내에 쌓인 그을음 등이 요리 중 발생한 불티에 착화된 화재로 덕트만 소실되고 더 이상의 큰 피해는 없었다.

 

화기를 취급하는 주방에서 초기 진화를 못했다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도 있는 상황이여서 아찔함을 더했다.

 

양은정 객원기자 naasur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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