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래소방서(서장 표승완)은 지난 20일부터 1주일간 관내 동해선 복선전철 역사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지난해 12월 30일 동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됨에 따라 동래소방서 지휘조사계와 안전센터 등 일선 출동부서에서 관내 거제해맞이역ㆍ거제역(3호선 환승역)ㆍ교대역(1호선 환승역)ㆍ동래역ㆍ안락역 등 5개 역사를 방문해 역사 주변 소방차량 출동과 진입로 장애요인, 역사 구조ㆍ피난동선(통로)ㆍ소방시설 등을 확인했다.
이로써 추후 역사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소방활동으로 대시민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중요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현장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진 객원기자 hijin11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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