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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소방서, 동래선 복선전철 역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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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2/24 [13:42]

동래소방서, 동래선 복선전철 역사 확인

김현진 객원기자 | 입력 : 2017/02/24 [13:42]
▲동래소방서 대원들의 거제역 현장확인 장면

 

부산광역시 동래소방서(서장 표승완)은 지난 20일부터 1주일간 관내 동해선 복선전철 역사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지난해 12월 30일 동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됨에 따라 동래소방서 지휘조사계와 안전센터 등 일선 출동부서에서 관내 거제해맞이역ㆍ거제역(3호선 환승역)ㆍ교대역(1호선 환승역)ㆍ동래역ㆍ안락역 등 5개 역사를 방문해 역사 주변 소방차량 출동과 진입로 장애요인, 역사 구조ㆍ피난동선(통로)ㆍ소방시설 등을 확인했다.

 

이로써 추후 역사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소방활동으로 대시민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중요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현장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진 객원기자 hijin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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