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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 중요문화재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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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3/06 [16:00]

계양소방서, 중요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오정률 객원기자 | 입력 : 2017/03/06 [16:00]

 

인천계양소방서에서는 6일 ‘2017년도 상반기 문화재분야 재난대응 종합훈련’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된 부평향교에서 소방서, 계양구청 등 3개 기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08년 2월 10일에 일어난 숭례문 방화 사건을 대비해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2011년 2월 10일 문화재 방재의 날이 지정됨에 따라 매년 문화재 현장에서실시하는 소방훈련이다.

 

목조문화재의 화재 특성상 초기 화재진압과 연소 확대 방지, 문화재반출, 지붕ㆍ서까래 해체, 소방차출동로 확보, 최단경로 파악 숙지, 인근 소방용수시설 효율적 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시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목조문화재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화재 최성기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초기 화재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위기대응 능력을 높이고 문화재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강화하여 화재 등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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