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서장 김시철)는 7일 오전 본서에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SETEC에 화재 발생을 가상, 대형화재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응1단계 비상발령과 함께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ㆍ운영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의 중점 내용은 ▲재난현장 지휘관의 지휘ㆍ조정ㆍ통제 능력 강화 ▲재난현장 인명정보 추적관리 능력 강화 ▲통제단 각반의 역할 및 임무숙지 등 사고현장 재난관리 능력 강화 ▲언론브리핑 전문성 강화 ▲전산통신기반 스마트 긴급구조통제단 활용 능력 강화 ▲재난발생 초기부터 종료까지 상황전파ㆍ기록 능력 강화 등으로 이뤄졌다.
김시철 서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통제단 각 임무의 철저한 숙지ㆍ점검과 미비점 보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강화해 다양하고 변화하는 실제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지한민 객원기자 minhanji1845@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소방서 홍보담당입니다.
각종 사건사고, 현장활동 및 소방서 전반에 대한 기사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