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서장 김시철)는 웹캠과 온ㆍ나라 이음 시스템을 활용해 각 팀ㆍ119안전센터별로 PC영상회의 환경을 구축, 진행함으로 각종 회의를 효율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서는 각 팀ㆍ119안전센터별로 영상회의 환경을 구축ㆍ운영함에 매주 실시되는 주간업무보고회 등 각종 회의참석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모든 직원이 회의내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각 부서의 추진업무와 긴급현안업무 등을 공유해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 간 소통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시철 서장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 간 소통이 잘 되는 직장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지한민 객원기자 minhanji1845@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소방서 홍보담당입니다.
각종 사건사고, 현장활동 및 소방서 전반에 대한 기사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