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10일 오후 2시부터 본서 대회의실에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출동훈련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단계동 CGV영화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사망 4명, 중상 8명, 연기흡입 기타 경상 19명 등 총 31명)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선착대 초기대응활동과 통제단 가동 메시지 부여ㆍ가동, 현장대응활동, 최종대응상황보고, 훈련 강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원미숙 서장은 “대형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적절한 현장대응능력은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평상 시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어떠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정두화 객원기자 mildc2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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