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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서소방서 의소대원, 화재 초기 진압 활동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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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운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4/13 [13:00]

대구강서소방서 의소대원, 화재 초기 진압 활동 귀감

정지운 객원기자 | 입력 : 2017/04/13 [13:00]
▲  화재현장 모습

 

대구강서소방서(서장 고용상)는 지난 10일 달성군 하빈면 소재 공장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강서의용소방대원이 인근 거주지에서 발견해 화재초기 진압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당시 화재는 인근 공장으로 연소 확대 우려가 있었으나 강서의용소방대원이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초기에 연소확대방지에 주력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또 소방대가 도착한 이후에는 관할 의용소방대원들이 대폭 동원돼 잔화정리에도 힘을 쏟았다.

 

박제성 남성의용소방대장은 “강서의용소방대가 화재 진압이라는 제 역할을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 앞장서고 화재예방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재발생장소는 강서소방서로부터 약 10km가량 떨어진 곳으로 최원거리 지역에 속하는 곳이었다.

 

정지운 객원기자 jjw7771020@daegu.go.kr

대구광역시 강서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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