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서장 박상래) 돌산119안전센터는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지난 16일 야간 불시출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돌산읍 관내 숙박업소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소방대원 역할 분담과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재난현장에서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고 현장에 출동해 1차 통제선 설치, 각종 작전 전개와 상황분석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야간 훈련을 통해 각자 맡은 임무를 숙지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역할수행으로 실제 재난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철 객원기자 phc243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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