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서장 김영조)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삼화동 2통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감지기 공동구매에 따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치는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소방공무원 및 119생활안전지원단 20여명이 삼화동 2통 마을 120가구에 보급ㆍ설치를 지원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감지기) 사용 및 관리방법 등 소방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김영조 서장은 “올해 초 삼화동 5개통에서도 공동구매로 주택용 소방시설이 보급됐다며, 동해시 모든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조속히 보급ㆍ설치되도록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객원기자 fire062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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