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서장 이귀효)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안전한 가운데 실시될 수 있도록 투ㆍ개표소 사전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부서별 자체 조사반을 편성해 투ㆍ개표소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소화기 비치 여부, 피난 방화시설과 안전관리업무 수행실태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개표소 관계자와 취약지점을 확인하며 피난구와 통로상 장애물 적치행위를 엄금토록 했고 유사 시 소방통로를 철저히 확보토록 지도했다.
장철영 소방특별조사 팀장은 “원만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방서는 선거 당일 개표소인 충무체육관 주변에 소방차를 전진 배치해 개표 종료 시까지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등 각종 사고에 신속 대응키로 했다.
주세정 객원기자 2001619j@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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