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지난 16일 대합초등학교, 17일 남지초등학교, 18일 창녕소방서에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약 800여 명을 대상으로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이동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지진 등 재난사고를 인지하고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실습할 수 있는 소방이동안전체험 차량을 이용해 ▲소방안전교육 ▲지진체험 ▲연기피난통로 대피체험 ▲소방차량 탑승 체험 등을 소방서 대원과 선생님이 함께 안전하게 진행했다.
전종성 서장은 “재난 관련 이론교육 후 바로 실시하는 체험교육은 어린이에게 학습효과가 매우 커서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처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유경 객원기자 yuky112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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