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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 찾아가는 어르신 소방안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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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5/19 [15:52]

대구북부소방서, 찾아가는 어르신 소방안전교실 운영

정명숙 객원기자 | 입력 : 2017/05/19 [15:52]

 

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침산제일교회(북구 침산동 소재)에서 장수대학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시 거동이 불편해 대피능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들의 인명피해를 저감을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화재 시 대피요령, 정확하게 119에 신고하는 방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홍보 등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발생 장소의 대부분은 주거시설이고 사상자 중 고령자의 비율이 높아 앞으로도 화재에 취약한 노약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활동을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명숙 객원기자 sky119@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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