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소방서, 산불예방에 총력
최준석 객원기자 | 입력 : 2017/05/19 [15:52]
정선소방서(서장 이기중)는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동해안 6개 시ㆍ군(삼척, 동해, 강릉, 고성, 양양, 속초 평지 등)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산불예방 경계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소방서는 ▲호스릴 산불진화장비 사전 점검 ▲의용소방대 산불진화기동대 비상연락망 정비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확립 ▲기동순찰·홍보활동 등을 통해 산불 경계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기중 서장은 “강릉ㆍ삼척 삼불로 산불조심기간이 31일로 연장된 만큼 산불주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준석 객원기자 cjs827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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