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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위험물 이동탱크 불시 가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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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태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5/19 [16:26]

서울강서소방서, 위험물 이동탱크 불시 가두검사

추태수 객원기자 | 입력 : 2017/05/19 [16:26]
▲ 초음파 측정기를 사용하여 이동탱크 두께를 측정하고 있다.     © 추태수 객원기자

 

서울 강서소방서(서장 김병로)가 19일 오후 강서경찰서와 합동으로 염창동 일대에서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반차량에 대한 특별가두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위험물 안전관리법’ 준수 여부를 검사하고 위험물 수송의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데 따른 것이다.

  

소방서는 특별 검사반을 편성해 위험물 운반차량의 통행이 빈번한 장소를 선정하고 ▲이동탱크 불법 구조변경 및 무허가 위험물 취급 여부 ▲상치장소 주차 확인 ▲위험물 취급ㆍ시설 기준 적합 여부 ▲운송자격 취득 여부 및 실무교육 이수 확인 ▲위험물 허가 품명과 적재량 적정 여부 ▲용기검사 필증 여부 등을 집중 단속했다.

 

▲ 서울 강서소방서는 위험물 운반차량 불시 가두검사를 실시했다.     © 추태수 객원기자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일제검사를 통해 운송자의 준법의식을 확립하고 위험물 운송기준을 재확립해 위험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유도했다”며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입건이나 과태료를 부과하고 주택가, 도로변 등 이동탱크 상치장소 의무 위반과 무허가 위험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추태수 객원기자 cnxot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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