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22일 오늘부터 26일까지 2급 응급구조사 과정을 이수하는 소방학교 교육생을 대상으로 5일간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한다.
2급 응급구조사는 ▲이론교육 ▲병원실습 ▲소방실습 등의 양성과정을 이수 후 시험에 합격하면 취득할 수 있는 국가 자격증이다.
실습은 양천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차에 투입되며 실제로 대원들과 같이 출동해 각종 사건ㆍ사고 현장의 처치능력을 배우게 된다.
김용준 서장은 “실습 기간동안 선배들의 현장활동을 적극적으로 보고 느끼며 많은 것을 배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예지 객원기자 daisy911@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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