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방서(서장 이강호)는 21일 오전 10시 장애인시설인 햇살가득 보호시설에서 이용자와 관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발생 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과 실습, 소화기ㆍ소화전 사용법과 화재 예방 교육,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장애인 보호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피로 확보와 초기 소화가 중요하고 화재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인 5분 이내의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고 평소에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사용으로 대형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백현정 객원기자 surf3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민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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