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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 배치에 앞선 사전훈련

7월 1일부터 8월 31일 2개월간, 길안천과 수하계곡 고정배치ㆍ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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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6/21 [16:55]

안동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 배치에 앞선 사전훈련

7월 1일부터 8월 31일 2개월간, 길안천과 수하계곡 고정배치ㆍ순찰

임수영 객원기자 | 입력 : 2017/06/21 [16:55]

 

안동소방서(서장 강명구)는 주요 물놀이 장소의 피서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운영 예정 시민수상구조대원 26명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21일 길안면 만음교에서 실시했다.

 

 

이른 폭염으로 물놀이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수난사고 예방과 초동대체를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이번 훈련은 ▲수난구조 장비 조작법 및 사용요령 ▲요구조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교육 ▲안전사고 방지교육 순으로 마무리 됐다.

 

시민수상구조대는 길안천(안동시)과 수하계곡(영양군)에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고정 배치ㆍ기동순찰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를 찾은 피서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김사현 길안의용소방대장은 “단 한건의 수난사고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임수영 객원기자 vsuyoungv@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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