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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로 가족의 안전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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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7/03 [14:11]

노원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로 가족의 안전을 지킵시다

119뉴스팀 | 입력 : 2017/07/03 [14:11]

 

2017년 2월 5일부터 모든 주택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됐다. 기존에는 아파트의 경우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이 설치돼 있지만 연립과 다세대주택의 경우는 가구별 자율사항이었다.

 

2015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가구는 1,956만 가구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는 48.7%, 일반 가구 중 주택유형별 거주 가구 비율은 아파트 48.1%, 단독주택 35.3%로 조사됐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국민안전처 국가화재정보센터의 화재 현황을 살펴보면 주거 종류별 주택의 화재 건수가 단독주택(1,478건), 아파트(705건), 다가구주택(316건), 다세대주택(290건), 연립주택(76건), 주상복합아파트(49건), 다중주택(22건) 순으로 많았다.

 

이처럼 주택화재 중 일반(단독)주택 화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국민안전처에서는 이런 현실을 반영해 2017년 2월 5일까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했다.

 

소방서 예방과 담당자는 “화재 발생 시 가장 빨리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소화기이며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보기를 설치하면 빠른 대피가 가능하다”며 “대형마트에 가면 감지기와 소화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인터넷 쇼핑몰과 소방시설 판매소에서도 구입 가능하므로 사랑하는 가족과 나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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