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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도금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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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7/04 [05:42]

남양주 도금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7/04 [05:42]
▲ 도금공장 건물이 불에 타고 있다.     © 남양주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3일 밤 12시 55분쯤 경기 남양주 도농동의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도금단지 건물 2동과 도금 원료 등이 탔다.

소방서 관계자는 “도금단지 1층 복도 끝부분에서 시작된 화재로 추정하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며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유관 기관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남양주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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