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서장 김시철)는 7일 오전 2층 소방안전체험교실에서 J&P 어린이수영장(서초구 반포동 소재) 강사 1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조치 등 수영강사의 응급처치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정의 및 중요성 소개 ▲심정지 환자 발견 시 단계별 조치사항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하임리히법 등 기타 응급처치요령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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