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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노후 분말소화기 수거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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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7/10 [13:36]

진천소방서, 노후 분말소화기 수거센터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17/07/10 [13:36]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올해 12월 말까지 노후 분말소화기 수거센터를 연중 운영한다.

 

분말소화기는 가압식과 축압식 두 종류가 있으며 가압식 소화기는 1999년대 생산이 중단됐으나 아직도 일부 소방대상물에서 발견되고 있다.

 
또 축압식 소화기도 제조 후 8년이 지난 소화기는 안전성을 확보할 수 없어 폐기해야 한다. 수거 방법은 진천소방서 또는 가까운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폐기 처분하면 된다.

 

소화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소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해 용기가 부식되지 않도록 하고 압력계 바늘이 초록색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박용현 서장은 “노후 소화기는 용기가 부식된 상태에서 손잡이를 누르면 폭발할 수 있어 대단히 위험하므로 사용을 하면 안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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