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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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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7/26 [16:42]

진천소방서, 수해복구 지원에 총력

119뉴스팀 | 입력 : 2017/07/26 [16:42]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26일 오전 9시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당한 진천군 문백면 봉죽리에서 소방서 직원 50여 명이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 직원들은 빗물에 쓸려 밭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인근에서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폭염의 날씨 속에서도 복구작업에 참여한 소방서 직원들은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 비하면 이 정도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언제든 재난상황의 피해복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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