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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벌집 제거 출동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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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8/04 [17:51]

진천소방서, 벌집 제거 출동 잇따라

119뉴스팀 | 입력 : 2017/08/04 [17:51]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무더위로 인해 벌의 개체수가 증가해 벌집 제거를 요청하는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폭염속에서도 벌쏘임 방지를 위해 벌집 제거에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2016년 벌집제거 출동건수는 총 268건이었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90여 건으로 벌집제거 요청건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말벌은 무덥고 습한 7월에서 8월 사이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8월 말과 추석 전후 벌초를 하면서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또 말벌은 공격성과 독성이 강하다. 특히 장수말벌의 경우 한 번에 쏘는 독의 양이 일반 벌의 200배에 달하고 계속해서 침에 독을 주입할 수 있어 공격을 받으면 호흡곤란이나 실신 등의 증상으로 자칫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발견하면 무리한 행동을 삼가고 119소방대원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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