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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전문 인명구조사 양성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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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8/11 [11:42]

진천소방서, 전문 인명구조사 양성에 구슬땀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1 [11:42]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인명구조 전문성을 갖춘 ‘인명구조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지난 7일 전했다.

 

인명구조사 자격평가는 2012년에 도입된 평가자격으로 구조대원의 기본자질을 평가하는 2급과 화학 등 특수재난에 대한 전문 구조능력을 평가하는 1급으로 구분해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소방서는 작년 인명구조사 자격에 도전했던 4명의 소방관들이 모두 합격했으며 올해도 6명의 소방관들이 도전하기 위해 철저한 기술연마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박용현 서장은 “현장 중심의 훈련과 교육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전문 능력을 갖춘 인명구조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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