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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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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8/16 [16:39]

진천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6 [16:39]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변경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홍보 중이다.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화재진압에도 어려움이 있어 다중이용시설을 관리하는 영업주나 종업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이 꼭 필요하다.

 

변경되기 전에는 다중이용업을 하려는 영업주와 종업원 1명 이상이 영업 전 1회만 교육을 받으면 됐지만 2016년 1월 21일부터는 영업 전 1회 교육을 받고 영업 중에 2년에 1회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과태료 또한 200만원 이하에서 300만원 이하로 강화된다.

 

교육 시기는 2016년 1월 20일 이전 교육이수자는 2018년 1월 20일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2016년 1월 21일 이후 교육이수자는 이수일 기준 2년 이내에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교육은 각 관할 소방관서에서 진행되며 한국소방안전협회(www.kfsa.or.kr) 온라인 강의로도 이수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화재에 취약한 만큼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의 안전과 영업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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