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지난 17일 오후 영등포중앙시장에서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등포경찰서, 영등포구청, 영등포소방서 지휘차, 펌프차, 구조대, 신길119안전센터 펌프차량 등 의용소방대원 50여 명을 포함한 총 80여 명이 동원돼 전통시장 내 출동 장애 요인 제거, 출동로 확보, 불법 주ㆍ정차 차량 단속 등의 계도도 병행됐다.
김홍기 재난관리과장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생명사랑의 실천”이라며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이제 양보가 아닌 의무이니 소방차가 출동할 때 신속히 차량을 비켜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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