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오는 10월 11까지 서울특별시 소재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1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 영상물(UCC)을 공모한다고 전했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활 속의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흥미롭게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TV 뉴스 형태의 동영상을 제작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16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다.
청소년119안전뉴스 경연대회의 올해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11일까지 이며 심사기간을 거쳐 10월 23일 결과 발표 후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11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서울특별시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참여방법은 서울특별시 소재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10인 이하 인원이 한 팀을 구성해 5분 이내 뉴스형식의 동영상(UCC)을 제작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2009092921@seo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등포소방서 홍보교육팀(02-2631-1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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