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지난 1일 노원구 삼육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8회 서울119 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구립사당어린이집이 ‘최우수상’, 문창초등학교가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등부 22개 팀, 유치부 23개 팀으로 총 4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화재나 각종 사고로부터의 어린이 안전보호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문창초등학교 합창단은 소방 동요 ‘산타소방관 아저씨’를, 구립사당어린이집은 ‘119 신고’를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창력, 율동구성, 표현력 등 전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구립사당어린집 원장선생님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를 위해 봉사하는 119의 고마움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연습하는 동안 즐겁고 신나게 최선을 다해 마음껏 노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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