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 주택화재 예방 노력으로 사상자 감소!

광고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7/10/20 [15:10]

대구시 주택화재 예방 노력으로 사상자 감소!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7/10/20 [15:10]

[FPN 김혜경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남화영)는 최근 5년간 주택화재로 인한 사상자가 매년 평균 7%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택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2013년 49명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6년에는 39명으로 20%까지 감소했다.

 

특히 전년도 10월 대비 올해 같은 기간에는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6명이 줄어 21.5%를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대구광역시는 주택에 대한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소외계층과 화재약자에 대한 시 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등 그동안 꾸준한 지원을 추진해 29,805가구(2016년 말 기준)에 안전망을 확보했다.

 

또 각종 축제 등 행사 시 캠페인 실시 등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 판매시설ㆍ주택 관련 협회 등 폭넓은 협력을 통해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확대에 노력했다.

 

대구소방 관계자는 “올해 대구광역시의회 김재관 의원이 발의한 주택의 소방시설 설치조례 개정을 계기로 차상위 계층까지 지원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