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천소방서, 요양원 등 노유자시설 화재 예방 당부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12/27 [15:15]

진천소방서, 요양원 등 노유자시설 화재 예방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7/12/27 [15:15]

▲ 진천소방서 직원들이 노유자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요양원 등 노유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요양원 등의 노유자 시설은 화재 발생 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노인이 많아 자력 대피가 어려워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 노인요양시설 대부분이 도심지와 떨어져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초기 진압 실패 시 연소 확대될 우려가 크고 취약시간대 상주 인원이 부족하다는 취약점이 있다.

 

이에 따라 시설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과 소방훈련,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 등을 통해 화재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 예방의 일환으로 관내 26개소 노인관련시설을 대상으로 월 1회 소방안전교육과 실제 화재 상황을 가상한 대피훈련을 추진하고 있다”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진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