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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목욕장ㆍ찜질방업 비상구 등 소방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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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1/08 [13:30]

진천소방서, 목욕장ㆍ찜질방업 비상구 등 소방특별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8/01/08 [13:30]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8일 진천 관내 등록된 목욕장 9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점검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의 추진 배경은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 참사와 관련해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긴급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구, 피난통로 장애물 설치와 폐쇄 여부 등의 피난설비, 소방시설의 이상 유무 등이다.

 

소방서는 소방특별조사반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유사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데 철저를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점검을 통해 목욕장 등에 대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대형 재난 대응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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