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2018년 세계사격선수권 대회와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25일 관내 자동 제세동기설치 대상 관계자 60명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급 현장 경험이 많은 소방공무원 4명과 마산보건소 교육담당자가 강사로 구성돼 2시간 동안 교육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에서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로 관련 영상 자료 시청과 생명을 살린 실제 사례 소개, 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시범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석자들은 “중요한 개념을 바탕으로 실습을 병행해 직장에서 실제 심정지 응급환자가 발생하는 상황이라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