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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일제 소방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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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2/19 [15:30]

진천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일제 소방안전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8/02/19 [15:30]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지난 7~9일 3일간 전 직원을 동원해 관내 다중이용업소 286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이번 불시점검을 통해 불량업소 59개소를 적발하고 과태료부과 7개소, 기관통보 6개소 등 불량업소에 대해 신속하게 시정 조치했다.

 

또 다중이용업소 책임 담당자를 지정해 담당 소방관이 불량업소 관계자가 조속히 소방시설을 점검받고 보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추적ㆍ관리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잇따른 화재 참사로 불안한 군민의 마음을 안심시키기 위해 전 직원 모두 화재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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