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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진천중앙시장 화재 지킴이 자율 소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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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2/26 [17:00]

진천소방서, 진천중앙시장 화재 지킴이 자율 소방대

119뉴스팀 | 입력 : 2018/02/26 [17:00]

▲ 소방서 직원과 진천중앙시장 상인회장이 자율 소방대 운영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26일 전통시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진천중앙시장 자율 소방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매년 빠지지 않고 발생하는 대형 화재 중 한가지가 전통시장 화재다. 진천중앙시장은 62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빠른 연소 확대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시장 내 적재된 다량의 물건들은 대부분 가연성 물질로 화재 시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

 

소방서는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진천중앙시장 자율 소방대를 조직했다. 자율 소방대는 진천중앙시장 상인회장을 중심으로 비상 통제팀, 현장 대응팀, 주간 순찰팀으로 구성돼 시장 내 화재 예방과 초기 진압ㆍ화재진압 보조 역할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진천중앙시장 자율 소방대가 출범해 화재 피해 없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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