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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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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3/15 [16:25]

진천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8/03/15 [16:25]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지난 14일 해빙기 기간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해빙기는 얼었던 얼음이 녹아 풀리는 시기인 2월 하순부터 4월 초순까지의 기간을 뜻한다.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물이 발생되고 지면 틈새로 들어간 물이 녹았다 얼었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해진다.

 

소방서에 따르면 약해진 지반은 시설물 구조를 약화시키고 각종 건물의 균열과 붕괴로 이어진다. 최근 10년간 해빙기 안전사고 중 인명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건설 공사장이다.

 

건설 현장 관리자는 공사장 주변 도로나 건축물을 점검해 지반 이상 징후가 없는지 확인하도록 해야 한다.

 

소방서는 안전한 해빙기를 보내기 위해 공사 신축현장을 방문, 각종 안전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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